[전]
[후]
컨벡스 그라인드 나이프를 샤프닝하듯 베벨을 아주 완만한 컨벡스로 만들었는데, 엣지 후방을 아주 얇게 만든 후 20도 정도의 마이크로 베벨을 만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Thinning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좌우가 비대칭으로 갈려있던 상태라 작업 후에도 여전히 비대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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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벡스 그라인드 나이프를 샤프닝하듯 베벨을 아주 완만한 컨벡스로 만들었는데, 엣지 후방을 아주 얇게 만든 후 20도 정도의 마이크로 베벨을 만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Thinning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좌우가 비대칭으로 갈려있던 상태라 작업 후에도 여전히 비대칭입니다.
코팅은 어떻하나
어쩔 수 없지요.
칼을 잘못갈았다면 잘못간만큼 다시갈면 되는겁니까?
1차 베벨이 플랫이었다면 해볼만했을텐데 할로우라서 방법이 없었습니다. 칼이 반쪽이 될만큼 과마모를 감수하지 않는 이상은 아주 깔끔하게 복구하는건 불가능이죠. 그래서 그냥 갈린 면을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해봤어요. 망치긴 쉽고 복구는 어렵다는 좋은 예라고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철물이 그렇듯 해보다가 조사먹은게 작업하기 더 힘든듯ㅋㅋ - dc App
다른데 맡겼다가 이렇게 되었답니다 ㅠㅠ
2번짤 보고 숨이 턱 막힘ㄷㄷ 숫돌에 그냥 조져버렸넼ㅋㅋㅋㅋㅋㅋ
"무지성 그라인딩 멈춰!"
야쿠트 나이프 됐당ㅋㅋㅋ
블랙 산화코팅 가능함. 다만 날부분만 다시 작업해야하는 단점이.... - dc App
만약 블랙산화코팅 하고 싶으면 택배비 부담해주면 작업해드립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