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밥도 해먹고 가끔 회도 썰어먹고 하는 학생입니다.
손재주도 처참한 편이고 시간이 많지 않아 정말 필수적인 칼갈이 정도만 할까 생각중입니다.
이 정도면 념글에 있는 다이아양면숫돌+받침대+스트로프 정도가지고 충분할까요?
더불어 사시미칼은 6만원 정도짜리 쓰고 있는데 이거 제가 칼갈이 바로 해봐도 괜찮을지도 여쭙도 싶네요.
손재주도 처참한 편이고 시간이 많지 않아 정말 필수적인 칼갈이 정도만 할까 생각중입니다.
이 정도면 념글에 있는 다이아양면숫돌+받침대+스트로프 정도가지고 충분할까요?
더불어 사시미칼은 6만원 정도짜리 쓰고 있는데 이거 제가 칼갈이 바로 해봐도 괜찮을지도 여쭙도 싶네요.
샤프닝은 원리의 이해와 숙달이 모두 필요해서 쉽지가 않아요. 다양한 수단과 방법이 있으니 좀 더 조사해본 후 결정하는걸 추천합니다. 보통의 주방칼이라면 스파이더코 샤프메이커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약간 응용으로 하면 사시미도 "샤프닝"은 가능해요. 씨닝(면잡이)는 불가고요.
현실적인 답변 감사드립니다! 혹시 청계천즈음가면 사시미 갈아주는 집(?)도 있을까요?
노량진 수산시장에 한칼이라는 곳이 유명합니다.
댓 달아주셨는데 확인이 늦었네요ㅠㅠ. 저 같은 상황에서라면 칼갈이 맡기는 게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갤을 좀 뒤져보니 칼갈이 집에 대해서는 또 악평이 많아서 고민되네요...
여하간에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용도 나이프는 난이도가 높고 경험과 지식이 없는 칼갈이가 많아서 맡기면 높은 확률로 실패합니다만 주방칼은 곧잘 갈아줍니다. 외관이 좀 마음에 들지 않을 순 있지만 쓰기 좋게 갈아주는 곳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