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녹은 공식적으로 성분이나 조성, 열처리 방법 등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걸로 아는데

일종의 영업 비밀인 듯함.


빅녹 강재는 참 희한한 게

일단 존나 광이 남... 크롬을 많이 넣었으니 그러겠지 생각은 하는데,

보통 이런 비슷한 스뎅류 보다 희한하게 광이 번쩍번쩍 남

그리고 칼날 보면 뭔가 무른 것 같은데

드라이버 팁 이런 부분 보면 어지간히 정말 미친듯이 잡아 돌려도

웬만해서는 뭉그러지지가 않는단 말이지..;;

아니 존나 무른 것 같으면서 이런 부분은 왜이리 강한거..

그러면서도 부러지지도 않음. 

그러면서 녹도 겁나 안슴.

바닷물에 담궜다가 안씻고 내비둬도 그대로 멀쩡.


겁나 희한한 강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