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녹은 공식적으로 성분이나 조성, 열처리 방법 등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걸로 아는데
일종의 영업 비밀인 듯함.
빅녹 강재는 참 희한한 게
일단 존나 광이 남... 크롬을 많이 넣었으니 그러겠지 생각은 하는데,
보통 이런 비슷한 스뎅류 보다 희한하게 광이 번쩍번쩍 남
그리고 칼날 보면 뭔가 무른 것 같은데
드라이버 팁 이런 부분 보면 어지간히 정말 미친듯이 잡아 돌려도
웬만해서는 뭉그러지지가 않는단 말이지..;;
아니 존나 무른 것 같으면서 이런 부분은 왜이리 강한거..
그러면서도 부러지지도 않음.
그러면서 녹도 겁나 안슴.
바닷물에 담궜다가 안씻고 내비둬도 그대로 멀쩡.
겁나 희한한 강재같음
식칼에 많이 쓰는 1.4110 or X55CrMo14 강재
광은 공장에서 가공을 그렇게해서 그렇습니다. 어떤 강재든 가공하면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그런 수준이 됩니다.
드라이버도 통상적인거 같은데
빅녹도 사틴피니쉬하면 다 똑같아짐
대신 날이 엄청 잘 죽지
나도 공감임 강재 내가 잘 모르긴 하지만 오래된 빅녹들도 진짜 너무 멀쩡하고 튼튼하고 갈면 날카로워지고 그렇더라 - dc App
열처리 따라서도 같은 강재로도 다른 퍼포먼스를 뽑을 수 있다더라 내식성,유지력,인성 이런걸 열처리 따라 다르게 뽑을수있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