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전혀 안 서 있지만 끝은 뾰족하고 머 철붕이면 다 알겠지만 다른 용도로는 모양만 있으면 큰 문제 없음 카운터텍처럼 치즐그라인드로 되어있는게 특이함 책상 위에 위화감 없이 있으면서 보이차칼이랑 편지칼 용도로 쓰다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을 정도
올랐나 지금 6천원이네 ㄷ
엥 그러게 올렸네ㅋㅋ 나 사가는거보고 업체쪽에서 어 씨발 이거 요즘도 팔리는구나 하고 올린듯
그랬나봄 ㄷㄷ
예쁘네?
대거도 쓸 데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