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에 물어보니 하이스강은 퀜칭까지 외주맡기고 다음날 받아와서 템퍼링은 자기가 한다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냐?
중간에 냉각도 드라이 아이스만 써도 괜찮으면 자기들이 하는데 액화질소는 밖으로 또 보낸다함 가열부터 템퍼링까지 쉬지않고 쭉 달려야 하는거 아냐? 이렇게 공정별로 텀이 길어도 괜찮냐
중간에 냉각도 드라이 아이스만 써도 괜찮으면 자기들이 하는데 액화질소는 밖으로 또 보낸다함 가열부터 템퍼링까지 쉬지않고 쭉 달려야 하는거 아냐? 이렇게 공정별로 텀이 길어도 괜찮냐
ㅇㅇ 몇개월단위로 쉬는거 아니면 ㄱㅊ
시효로 변태가 일어나려면 하루 이틀로는 택도 없음. 비철금속의 시효는 몰라도 마르텐사이트로 무확산 변태 일어난거 상온에서 도로 돌아가진 않음 그리고 어차피 심냉처리 하면서 오스테나이트 대강 잡힘
산업에서도 열처리 외주 흔히들 준다 공정별 열처리 전문 업체가 있음 나 있던 곳은 특정 형번은 다 외주주고 심냉처리만 우리가 했음
담금질, Cryo, 템퍼링, 모두 시간의 함수고, 그 사이의 간격을 너무 두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하는게 권장됨. 그 간격이 길어지면 cryo 효과가 감소하는 것도 있고. 래린이 지적했듯이 하루는 너무 김.
https://www.bladeforums.com/threads/cryo-how-soon-after-quench.453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