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폴딩나이프 중 날 안 펼친모습도 예쁜거 올려본다
폴딩 나이프 다 꺼내보고 3가지 골라봄
릴네 - 처음 입문때 무도소 저가형 다 사보고, 릴네 살때 감동이
안 잊혀지네 릴네보는 순간 뭐 이렇게 깔끔하게 생겼냐고..놀람
힌더러 - 넘나 유니크하고 멋지다 닳을 까봐 자주 안 만진다..
이클립스도 사고싶다..
zt 0462 - 내 첫 도소이자 첫 카본핸들 나이프
무슨 페라리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상하게 잘 안보이지만 날 길이도 길쭉하니
잘생겼다..
힌더러 이쁘게생겼네
예쁘당 - dc App
0462 멋있다 깔본핸들은 닳다보면 쬐끔하게 가시돚는거 없나영?
예쁘당. 사고싶게 상겼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