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 말까만 6개월 고민하다 드디어 사버린 이 녀석. 의외로 갤에선 글이 안 보이더라고? 갖고 있는 사람이 없진 않을 텐데 새 칼을 뜯는 건 늘 즐겁다 간략한 구성 4핑거 그립 든든~하게 나와줌 다른 쪼매난 녀석들과 비교. 쉽스풋 나이프는 첨인데 대만족이다! 근데 윌리랑 비교해서 핸들이 좀 꺼슬꺼슬한데 뭐 발라줄 만한 게 있을까? 가죽 쉬스도 뭔가 해주면 좋을 것 같고
역시 택배를 열면 거기서 칼이나오고 그칼로 택배를 열면 다시 칼이나오고 그칼로 택배를 열면 다시 칼이나오고 그칼로 택배를 열면 다시 칼이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한 철갤러의 무한굴레 ㅋㅋ
mkm에서 이런 포캣캐리용 픽스드 마그나컷으로 상당히 괜찮게 뽑음 탱고 시리즈
나센 앤더슨이 디자인 했다고 하는거 같던데
오 함 찾아봐야겠네 마그나컷도 하나 들이긴 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