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EDC, 요리용, 장검은 제외.

관상용은 다 처분했고

하드유즈 실사파로 저 셋 보유중인데


나이프 이생 25년 중
이처럼 뭔가를 소유하고싶지 않았던 적은 처음이다.
진짜 아무것도 가지고 싶지 않은 상태라 너무 행복함

귀찮아 급처로 처분하고나니 수중에 떨어지는돈이 600만원돈...

분명 최소 세배는 더 들였을건데 ㅜㅜ




단, 스덕호 머레이는 세트로 지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