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주 운좋게 10년전 명품도검에서 만든 카타나를 양도받았는데

상태는 좋은편이지만 아무래도 낡긴 낡았으니 정비받을겸 명품도검에 들고감

사장님이 칼 보자마자 띠용 하더니 옛날에 진짜 열심히 만들었던 칼이라며 엄청 반가워하심

코등이랑 장신구 슥 닦아보니 순금에 은에 화려한 장신구가 호로록 튀어나오고 도신도 젊을때 하신거라 엄청 공들여 만든거라 제대로 명품이라고 축하해주심

지금은 정비 맡겨뒀는데 한달뒤에 받으러 가는게 넘 기대된다..

갈때마다 사장님 오디오로 음악 듣는데 사장님 선곡센스랑 오디오 장비를 너무 잘 구축해 두셔서 그거 관련해서도 뽐뿌와서 미칠것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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