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레일이란게
정말 기차가 다닐수록 튼튼해지냐?

열처리 끝난건데도?


응집력이 그만큼 가해지진 않을건데
냉간단조 그건가?


공장서 막나온거 vs 10년간 쓰인레일
크랙이나 마모 등 제외하면
더 단단해지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