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트렐. 편지 봉투에 왔음. 얼척 없음.
언더밸류 해줌. 각각 50유로로. 세금 20유로내고 세관 걸린거 찾아옴.
봉투 까보고 왜 서류봉투에 왔는지 이해.
- 스켈레톤 오비스 헌터 : 무게 무엇. 처음에 들고 깜놀.
체감무게 없.음. 안느껴짐. 영수증 종이 수직 푸시컷.
주황색 카니덱스 쉬스 체결력 좋음. 파라코드 감으면 오히려 무거워질듯. 그냥 쓸래. 살라미 전용칼 업글
- 티탄 스켈레톤 EDC : 무게 더 무엇? 종이 무게 느낌. 날이 한쪽만 연마 되있음. 신입아 뒷면 마감 이거 뭐임? 영수증 종이 수직 푸시컷은 안됨. 쉬스가 하자. 넣고 뺄때 날 계속 갉아먹는 느낌.
그다음 벤메 레우쿠
- 날 시원시원 함. 그립감 좋네. 길이가 전천후 부쉬작업에 최적화 된듯.
두께는 좀 아쉬움. 쉬스 배수구멍 생김. 마감 조금 괜찬아짐. 기리매 마감은 역시 안되어있음.
끗.
- dc official App
ㅋㅋㅋ 이때까지의 경량은 경량이 아닌거 알갔지?
날이 쉬스를 갉아먹는거 뒷쪽이 텅스텐 카바이드임 그게 자연 마이크로 서레이션을 계속 유지해줌 텅스텐카바이드는 안닳고 티타늄은 마모되면서 지기 첨예화됨 드로우컷 되는 상태가 사실상 영영 유지된다 보면 되겠심
특성상 다이아몬드 숫돌&스트롭 써서 세심하게 갈지 않는 이상 푸시컷으로 삭삭 들어가는 상태 만들긴 어려울 것 대신 적당히 사용가능한 상태로 거의 영영 +아예 녹 안남->메인테난스 프리
https://www.kestrelknives.com/faq
링크의
Why
is one side of my Titanium knife rough?
참조
적당한 상태 = 머리카락 컷 아니엇음???
스테인리스면 그렇지
무게 미쳤네 정말. 아웃도어나 헌팅할때 메인 픽스드 하드유즈 하나 있으면 다른 칼 무쓸모로 만드는 휴대성인데? 몰리로 붙이거나 부쉬팩에 넣으면. - dc App
미니 텍락에 딱 맞는 사이즈긴 하지만 사실 편의성 좀 희생해도 경량컨셉 끝까지 고수하고 다이니마코드로 묶어 고정해 버리는게 갑이지
애초에 경량을 안하면 되는 것!!ㅋㅋ
백패커나 헌터들한덴 개꿀일 칼이겠는걸. 물론 난 둘다 해당사항이 아직 없지만 ㅋㅋㅋㅋ 북유럽 백패킹 가거나 언젠가 총사면 적극 활용하겠지. - dc App
카모는 이쁘더라
헐 언더벨류 걸린거?! ㄷㄷ
노노. 언더밸류 해줘서 딱 19프로 관세에 세관-우체국 송달 비용만 냈음. - dc App
와 독일 관세 빡씨당 ㅠㅠ
근데 애매한게 카모 스케일이 이쁨 근데 그럼 조금 무거워짐
여전히 가벼움
핸들이 좀 그러면 커스텀 카이덱스 쉬스 주문해도 되고
사진올릴수있음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