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트렐. 편지 봉투에 왔음. 얼척 없음. 
언더밸류 해줌. 각각 50유로로. 세금 20유로내고 세관 걸린거 찾아옴. 

봉투 까보고 왜 서류봉투에 왔는지 이해. 

- 스켈레톤 오비스 헌터 : 무게 무엇. 처음에 들고 깜놀. 
체감무게 없.음. 안느껴짐. 영수증 종이 수직 푸시컷. 
주황색 카니덱스 쉬스 체결력 좋음. 파라코드 감으면 오히려 무거워질듯. 그냥 쓸래. 살라미 전용칼 업글

- 티탄 스켈레톤 EDC : 무게 더 무엇? 종이 무게 느낌. 날이 한쪽만 연마 되있음. 신입아 뒷면 마감 이거 뭐임? 영수증 종이 수직 푸시컷은 안됨. 쉬스가 하자. 넣고 뺄때 날 계속 갉아먹는 느낌. 



그다음 벤메 레우쿠

- 날 시원시원 함. 그립감 좋네. 길이가 전천후 부쉬작업에 최적화 된듯. 
두께는 좀 아쉬움. 쉬스 배수구멍 생김. 마감 조금 괜찬아짐. 기리매 마감은 역시 안되어있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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