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넬 정도인가?여행 갈 때 보스톤백 안에 개어진 옷 위에 올려져 있어도 비철물갤러가 봐도 위협적이지 않은 폴딩 나이프는 오피넬 정도일까?다른 게 더 있는가?픽스드는 과도라도 위험해보일 듯.
나이프는 가방 그리고 파우치안에
날붙이에 공포감 느끼는 분들에겐 블런트가 그나마 나은듯.. 필라르 ㄲ
빅토리녹스 접과도
캠핑장 기준 오피넬은 ㄱㅊ은듯. tv에서 연애인들도 많이 쓰더라 - dc App
빅토리녹스도 일반인들이 보기엔 위협적으로 보더라.. 차라리 조그마한 멀티툴에 달린 나이프가 더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