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해 본 바로는....


오디오>오질라게 비싸고 오질라게 고장 잘나고 금방 싫증나고 감가 개쩜.


컴퓨터>1년지나면 가격반토막 성능 고물딱지되고 중간에 소프트웨어오류, 하드웨어오류 걱정됨.


프라모델> (제작, 도색기준) 유해물질 흡입. 공간을 많이 잡아먹음. 


그에 비해 철물은


세월이 흘러도 본래 성능가치유지됨.(대를 이어 물려줄 정도) 가격 안비쌈.(많이 안사면) 실생활효용가치 건강 안해침(베이지만 않으면.)


근데 칼을 10개이상 사는 건 좀 에바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