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실총에다 바르는 녹방지 + 윤활유임. 식품등급이라 입에 들어가도 괜찮지만 먹진 않았음

군바리 출신 투어애들이 소분된 것을 동봉해주는 그것.

양 존나 많다.  정석은 드라이기로 금속을 뜻뜻하게 한 다음에 펴바르고 30분 이상 냅두는건데 귀찮아서 걍 발랐음.

이쁜 민트색에 파스냄새가 강렬해서 처음엔 별로였는데, 은근 중독성 있다.  위키드왁스 대신에 이거 써야징



막짤은 투어 스톤워시 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