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난주부터 노래를 불렀던 billetspin edc 사의 gambit이야.
바디와 코인으로 이루어져있고 대충 만지작거리는 기능이랑 팽이처럼 돌리는 기능밖에 없는 심플한 피젯토이임.
내가 이번에 구매한 건 바디, 코인 둘 다 ss재질이고
ss 말고도 copper brass tungsten titanium zirconium 등 다양한 재질이 있음.
바디 형상도
바닥이 팽이처럼 돌릴 수 있게 볼이 박힌 것,
플랫한 것, 볼록한 것, 오목한 것 4종류가 있다. 원형 말고 육각형 외곽을 가진 것도 있음.
잘 보면 옆에 스프링이 있어서 코인을 잡아준다. 손톱으로 코인 외곽부를 세게 눌러야 빠지고, 그 외엔 막 흔들어도 안 빠지는게 저거 때문인듯.
바닥엔 볼이 박혀있다.
코인 앞면. 다양한 재질과 형상이 있지만 이간 가장 기본적인 형태. 가격도 쌈.(25불)
뒷면
돌리는 영상
만지작거리는 영상
오늘 막 도착해서 좀 갖고 놀았는데, 만족스럽다. 너무 많이는 말고 한 바디 1~2개. 코인 2~3개 정도 더 사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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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 평범한 변태자나 난또.
ㄹㅇ 이딴 걸 왜 삼? 의 모범사례다 ㅋㅋㅋㅋ - dc App
난또 싱싱한 정상인인가 했지...쯧
좋구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