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안하고 나이프 콜렉팅만 하는
집돌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편도 30분 걸리는건 산행이 아니라 산보가는거고
네다섯 시간 빠르게 걷다보면
수통에 물도 버려버릴까 고민되는게 현실이쥬
미필에 집돌이면 댓글달지 마시고
군필이면 행군할때 기억좀 되살려보세용
용도 겹치고 불필요한건 최대한 빼야합니다
집돌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편도 30분 걸리는건 산행이 아니라 산보가는거고
네다섯 시간 빠르게 걷다보면
수통에 물도 버려버릴까 고민되는게 현실이쥬
미필에 집돌이면 댓글달지 마시고
군필이면 행군할때 기억좀 되살려보세용
용도 겹치고 불필요한건 최대한 빼야합니다
ㅋㅋ 비엣남때 미군 특수전들 군장에 수류탄 수십알에 크레모아까지 때려 박았읍니다 나이프 두세개 챙기는 사람도 있지요 경량 좋지. 하지만 필요하면 싹다 들고가는 겁니다
행군갈때 건빵주머니랑 탄창주머니에 간식넣느라 정신 없었는데
나 거따 다 캔음료 꼽고 가다가 혼남ㅋㅋㅋㅋ
이게 탄창이지 하면서 캔 다 꼽음ㅋㅋㅋㅋㅋㅋ
K201(간식발사기)
행군에 필요한 탄약은 그게 맞지
탄입대, 방독면 주머니에 간식은 국룰 아님?ㅋㅋㅋㅋ
난 왜 행군하면 물이 부족하지..수통 꽉 채워갔는뎈ㅋㅋ 아 애들이 수통에 물을 안채워가니, 목마르다는 애들 한명씩 물주면 물이 음슴..
행군할 때 짐을 왜 쌈 혁명적으로 진행하면 인민이 알아서 바친다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무박종주산행 쯤 되면 글쓴이 말이 맞는데, 뭐 취향이니 어쩔수 있나. 나도 해외까지 꾸역꾸역 지고감ㅋㅋㅋㅋ 트레킹 정도면 좀 더 무거워도 사실 큰 무리는 아니기도 하고. - dc App
허리아파서 경량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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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군대 경험을 기준으로 비비기엔 무리일 정도로 사회인 등산족의 노하우나 체력 수준이 높습니다. - dc App
등산 하는거라면 가방에 픽스드, 주머니에 폴딩 하나면 충분하지. 물론 난 그보단 더 챙기지만. - dc App
더 이해가 안가는데 산타시는분들이 경량화에 대해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데 무거워도 된다고 하시니..물론 10키로언저리에서 일이키로 차이 정도야 큰차이는 아니지만 50키로도 짊어질수 있다는건 이해가 가질 않네요. 특전사 중사도 그무게는 버거워할겁니다. 요지는 산보갈때 칼몇자루 더들고 가는거야 본인취향이지만 산행 제대로 할때는 경량화가 중요한게 팩트입니다.
본인 통신병 출신이라 999K 메고 중대장 따라다녔는데 난 999K 프레임은 넣어두고, 중대장 허가 하에 전술 가방에 999K랑 장비 챙기는 변화를 줬는데 나름 좋았음 그 안에는 ㄹㅇ 필요한거, 무조건 있어야 하는것들먼 결속해도 전투조끼랑, 장구류 개무거워짐ㅇㅇ 물론 전역 전까지 훈련때든, 오대기든, 실상황이든 비상용 배터리, 장비들 같은건 무조건 착실하게 결속하고, 군장도 착실하게 싸고 다녔다. 덕분에 아직도 무거운 가방 메고 뛰어서 건물 오르거나, 학교 건물로 올라가는 계단을 뛰어도 ㄱㅊㄱㅊ하더라ㅋㅋ
그리고 배터리를 위한 파우치도 하나 따로 장착하기도 했음, 그리고 훈련이나 오대기 할때 무전기 배터리 나가면... 읍읍 한거고, 무전 흘려도 읍읍이었는데ㅋㅋ 차라리 겸으로 하던 90mm 무반동총 사수가 더 나았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