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부장도 인정한........(?)
스탠리 콤비네이션 렌치입니다.
처음엔 버퍼의 너트를 풀려서 동네 철물점에서 샀고, 이후에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추가로 사다가 기왕 이렇게 된거 다 사버리자 해서 제일 작은 6부터 25까지 샀습니다. 25 위로도 있는데 그건 거의 쓸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안 샀습니다. 이 정도면 샤프닝 장비 다룰 때는 충분하더군요.
황부장도 인정한........(?)
스탠리 콤비네이션 렌치입니다.
처음엔 버퍼의 너트를 풀려서 동네 철물점에서 샀고, 이후에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추가로 사다가 기왕 이렇게 된거 다 사버리자 해서 제일 작은 6부터 25까지 샀습니다. 25 위로도 있는데 그건 거의 쓸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안 샀습니다. 이 정도면 샤프닝 장비 다룰 때는 충분하더군요.
너트나, 볼트 대가리 오래 쓸려면 스패너 써야지 ㅎㅎ
폐구렌치(12각)이 참 요긴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