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작으론 내 오두바이 중 하나인 BMW R nine T 를 커스텀한,

알파인더스트리 라고,
항공 잠바로 유명한 애들과 콜라보를 진행하기도 했고.


SPECS:
• Manufactured with 1000D CORDURA® by INVISTA. A highly technical material with high resistance to abrasion and puncture, (up to 3 times longer than standard nylon), with water resistance up to 1200mm
• Comes with 13 interchangeable spiritual patches for the front and 3 for the back
• ALPINESTARS® BNS® compatible.
• Hydration bladder pocket with zipper
• 3 litres hydration bladder included
• Hydration tube cover included
• Padded Communication Pouch. Carry your phone safely fastened with a quick release buckle that facilitates to shoot photos or emergency calls on the go.
• Small front pouch for small precious goodies.
• Rear pouch for oversized and heavy objects.
• Emergency drop pouch. Unleashes extra space when needed.
• Padded back
• Heavy-duty YKK zippers with glove-friendly pull tabs tested to 30,000 cycles
• MOLLE, (Modular Lightweight Load-carrying Equipment), webbing straps for attaching MOLLE pouches
• Mil-Spec. velcros can be used over 20,000 times
• Duraflex plastic accessories
• Heavy duty Mil-Spec. sewing seams
• Large Velcro patch on the back
• Adjustable padded shoulder straps
• Emergency drag handle with Velcro
• 2 large inner mesh pockets with zippers
• Weight: 1330g
*One size fits all.
요렇게 구성은 일반 전술 조끼와 다를바가 없는데,
추가로.
좌측의 카멜백이 들어감.
카멜백 수납공간.
카멜백은 보통 중장거리 라이딩이나, 오프로드 달릴때 주로 별도의 가방이나 재킷에 연결해서 착용하거든.
나도 별도의 카멜백 전용 가방이 있을 정도로 오프로드 투어 갈 때는 꼭 챙기는 아이템.
좌측이 프로토 2012년도에 제작 했다는 타입
오른쪽이 완성품.
한가지 더, 오른쪽 사진의 저 헬멧 아래 있는 플라스틱이,
넥브레이스 라는 목 보호대인데,
오프로드나 트레일에서 오도바이 씨게 타다보면, 날아가면서 헬멧부터 땅에 떨구는 경우가 종종 생기거던.
그러면 거의 쇄골이나 경추쪽에 데미지를 크게 입음. 헬멧이 머리는 보호하지만, 쇄골이나 목뼈가 부러지는 것을 방지해주진 않기 때문에,
저 넥브레이스라는 제품이 그걸 방지해주는 추가의 악세사리인 셈.
저 넥브레이스를 결합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는 조끼임.
전성기 때, 형이야 ㅋㅋㅋㅋ 한 6~7년 전인가보다.
저리 날고 뛰다가 자빠지거나 핸들에 쳐박히면, 목부러지거나 쇄골 골절은 아주 흔한 부상이거든.
그걸 방지해주는 암놈 체결부가 조끼에 마련되어 있는 셈임.
어제 집에 없을 때 와서, 픽업처가서 가져옴.
패키지 봐라.
패치들이 아주 재미난데,
죄다 똘아이들을 의미하는 패치임 ㅋㅋㅋ 맘에듬.
기본 포함 4종 파우치. 몰리 방식
어제 입어보자마자 대충 샤먼을 꽂아봄.
영 이상하네. ㅋㅋㅋ
어제 짤.
일반적인 전술 조끼와는 거리가 좀 있는,
아웃도어 + 택티쿨 + 하드코어 오두바이 라이더를 조끼인 셈임.
가격도 좀 비싼 편이지만,
US 밀스펙 퀄의 조끼, 파우치4종, 카멜백 , 오두바이 목보호대 연결부 등의 콤비 옵션 생각하면,
뭐 나름 합리적인 구매라고 생각함.
원래 이브랜드가 돈 생각하면 안사는 브랜드이기도 함.
오두바이쪽의 오프화이트 느낌의 브랜드 랄까.
암튼 난 개 맘에듬!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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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그 베스트가 200불정도 하는 것 같고, 카멜백은 별도고, 오두바이 목보호대 옵션에, 파우치 4종 하면 대략 450불 정도 하는거 같고, 브랜드 프리미엄/커스텀 150불 정도 산정 한 가격인듯 ㅋㅋㅋㅋ
오호 물통이들가내
물통 안쓸경우 수납도 되고. 쓸만함
나이프를 몰리에 결속할대는 보통 클립이 밖으로 나오게 결합함
핸들이 두꺼워서 결속 안되더라 ㅋㅋ 대충 달아만 본겨. 얇은 칼로 해봐야지. - dc App
오우…
체스트리그도 아니고 굳이 조끼인가 했는데, 애초부터 라이딩 용품이었구마이.
ㅇㅇ 체스트리그는 어차피 내가 총도 없고, 탄창 결속도 안하고. 가슴팍에 뭐 넣고 다닐일도 없어서 활용도 떨어져 안살듯. - dc App
바이크용이였구마
ㅇㅇ 아웃도어 택티쿨 좋아하는 오돌이 전용 조끼 ㅋㅋ - dc App
나이프 이름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