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봉투.
언더 밸류. 개당 오십불로.
구매 가격은 얼마였드라. 두개 각각 120 몇 달라 했던거 같다.
세금 유로 대충 24유로.
패키지가 이게 다임. 스티커 3장이랑.
위에께 티탄 EDC
아래께 스켈레톤 오비스 헌터.
날 두께.
짐핑
트레일링 포인트.
딱 봐도 슬라이싱, 스키닝 특화 칼.
얘는 음. 잘 모르겠다. 처음 접하는 날 형태의 칼임.
텅스텐 카바이드에 연마 거의 필요없다는 것 같은데.
이 얇은 칼이 또 무려 컨벡스임. 얜 엇다 써야 좋을까.
심심해서 묶어봄.....
묶남아 마무릴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다......
대충 두개 길이 맞춰서 묶어둠.
그래도 그립은 잘 묶지 않았음?
밖에서 보자.
마데인 우사. 잘 보면 보인다.
케스트렐. 황조롱이 로고.
묶어도 큰 무게 차이 없네.
실사. 그냥 딱 살라미 칼임.
그런데 무게감이 너무 없다보니 딱딱한 살라미는 힘을 꽤 줘야되서 적합치 않음. 딴딴 식재료는 커팅은 비추.
부드러운 살라미나 치즈, 생고기 자르는게 더 좋겠음.
본래 목적인 사냥감 스키닝은 기가 막히게 되겠지 뭐.
벤메 375랑 같은 코드임.
이리 찍어놓으니 둘이 나름 잘 어울림.
군바리 출신 헌터가 쓸만한 조합.
오비스 헌터. 언박싱 간단 후기 끗.
티탄 EDC는 뭐 썰어볼까...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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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재료전용칼인듯. 치즈썰어서 라끌렛 해먹자.
웅. 그냥 무게감이 엄청난 임팩트였고, 이건 경량 중시하는 산선수들, 헌터용임. 슬라이싱 능력 자체만 보면. 스더코 파밀2의 전천후 위대함을 다시금 깨달음. - dc App
이나잎 마니 보이네 마치 ppl처럼 나만그런가 서로서로 이나잎 꺼내네 - dc App
PP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웃 터지네. 이칼 가진 갤럼 다섯 손가락도 안될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브랜드가 갑자기 넘 마니보여서 불편하면 글지울께 - dc App
절대로 많이 보일 수가 없어서 하는 얘기임. 직구밖에 안돼, 가격도 안싸, 가벼운거 말곤 특별한 장점이 딱히 없는데. 가벼움을 최고 장점으로 치지 않는 한 일반적으론 이 칼 아무도 안삼ㅋㅋㅋㅋ 불편할 거 없으니 테이킷 이지 하게나~ - dc App
땡스. 요브랜드가 자꾸보이길레 안보이던게 자꾸보이니 사고싶자나 ㅋㄷㅋㄷ 컴다운 할께 - dc App
https://www.kestrelknives.com/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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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볼때마다 적응 안되는 핸들.
무게감이 안느껴지기에 발란스 감, 이랄 것이 없어. 거참 요물 같은 이상한 칼이야 ㅋㅋㅋ 경량화에 환장한 놈들은 열광할만함. - dc App
잡솨봐~
발란스가 더 필요하면 핸들드 Ovishunter 사면 됨. ㅅㄱ
잘 묶았다 깔끔하네잉
마감을 못해서 대애충 묶어놨읔 ㅋㅋㅋ - dc App
으으으 마무리 대칭좀요 ㅠㅠ
ㅋㅋㅋ
마지막 짤에 꽤 깊게 박아논거같네. 묶어놓으니 보기 좋음.
"그" 나이프 ㄷㄷ
티타늄은 슬라이스 하면 웬만한게 다 잘림 단단한놈 말랑한놈 전부다
솔직히 꾸준글에 살까 생각도 해봤었는데 두께보고 맘접음
으으아아아아악 내 눈! 내 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