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사던놈. 탑블레이드. 
이번엔 뭐 안넣어줬네. 딴놈이 보냈나. 아쉽네. 



3월 24일 생산. 
1차 700대 중 386번. 

아니 내가 386세대는 아닌데,,,,




레우쿠. 3V
아웃도어 서바이벌로 분류 했음. 블루 클라스. 



단촐한 구성. 


박스 바닥에 굴렀나봄. 
손으로 스윽 하니 지워짐.



386/700
1차분. 기분은 좋네. 전세계 386 등임. 




꽤 길지? 


그립감 쥐긴다. 
존득하게 촤악. 감김. 


쉬스. 벤메 푸코 사용기 잉글랜드꺼, 
냄새 심하고 기리메 마감 개판에 빗물 구멍 없다고 본거 같은데. 

나름 개선되었음. 기리매 마감 살짝 돼있고,
구멍 뚫려 있고 냄새 안남. 꽤 괜찮은데? 


품번은 202



최애 폴더랑 비교. 
길이랑 전반적인 디자인 짤. 

날이 쫌 너부대대한 느낌도 있고. 


확대. 일반적인 드랍 포인트라고 보긴 힘들고. 
약간 나대 느낌 아니냐. 


날두께는 스펙상 3.5미리 정도. 


375랑도 그냥. 
오늘 칼들 꺼낸김에. 


칼등 비교. 


365 도 꺼낸 김에. 찍고 나서 보니.

3V
3V + S30V
S30V 

이렇게 섞어찌개가 되네. 




또 꺼낸 김에. 벤메들 사열. 



154cm X 2
D2 X 2
3V X 2
S30V X 2
20CV X 1 
총 9개날인데 칼은 8개. 


낄낄. 한놈이 폴더주제에 이도류. 


실사는 곧. 

어쩌다보니 벤메가 바크리버보다, 스더코보다도 
완전 훌쩍... 많아져버렸다.... 

벤메는 쳐낼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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