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불란서 공돌이야.


요즘들어 마음이 헛헛한지, 자꾸만 쓸떼없는 걸 사게되네.


파이어박스에서 나온 티타늄 스토브야.


티타늄 악세사리도 같이 팔길래 감성에 못이기고 같이 결제함.


미제 티타늄은 처음이라 설렜는데... 수평이 안맞다 ㅋㅋㅋㅋ


조립해서 바닥에 내려두면, 기우뚱 달깍 달깍 움직인다


집이랑 바베큐 같이 구워먹기 딱 좋은, 오늘만 사는 상남자의 아이템이다.


나는 하남자라서 반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