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칼을 삿는데 마감이 개판이다.
보통 이걸 커뮤니티에서 자주 접하는 이야기 이다.
사람들이 10만원 이상의 칼에서 마감을 따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근데 여기서는 그게 통용되지 않는것이 문제이다.
롤링 포지드냐 핸드 포지드냐 이런것을 떠나서 마감을 보통 사람손으로 행하기 때문에 여기서 일단 인건비+
규모의 경제를 못하기 때문에 또 +
그래서 부자재값이 또들어가니까 +
마감이라는게 칼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의 생각보다 훨씬 손이 들어가는 작업이다
해어라인 이냐 시틴이냐 경면이냐 완전경면이냐 이게 생각이상으로 비싼돈이 들어가는 작업이다.
솔직히 칼등 중지 마감은 위에거 하는거에 비하면 어느정도 감안 할만한 요소이나
국내의 대장간들이 저런거 마저 않해주는거 알고있는 사람들은 대충 감이올것이다.
마감으로 다른말 않나오는 네노히 가격대 보면 본인이 바라는 마감의 가격을 대충 알것이다.
강재값 아니냐고 할놈은 댓글달아라
또다른 이야기로 엣지 이야기가 있다.
정신나갈꺼 같은 이야기 이다.
산조 처럼 칼등이 두꺼운데 엣지로 갈수록 극한까지 얇은 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고
칼등이 2t만 되도 두껍다고 풀씨닝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각자의 선호도에 따라 다르나 결국 귀일하는 이야기는 엣지의 품질 이야기 이다.
솔직히 우스바로 무나 당근써는데 쪼개지면 그건 지오메트리가 작살난 칼이 맞는거다.
이건 엣지 문제가 아니다 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사용자들이 프리핸드로 좋은 품질의 엣지를 못 뽑는것도 문제가 크다.
엣지는 유령같아서 거공이처럼 머리칼 터트리는 퍼포먼스를 가능케하는 엣지도 도마의 재료를 엣지로 긁어서 박살내는
아주 좆같은 짓을 해놓고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대다수가 아닌거 같다고? 그래 그렇게 생각하는게 좋은것이다.
그리고 가끔 100미만에서 희귀도 찾는 게이들 있는데
희소품 이라는건 히노우라나 키요시카토나 현해정국이나 밥크레이머 경매작 같은걸 보고 희귀하다고 하는게 맞는거다
실사용에서 희소품 찾는 게이들은 최소 금수저니까 이런거 해당 않하니까 찾아서 사다 써봐라 ㅋㅋㅋㅋ
희소품이라고 존나게 비싸다고 무언가 차원이 다른게 있는거 없다
ㅇㄱㄹㅇ ㅋㅋㅋㅋ
2T짜리가 두껍다고 씨닝을하면 극한의 변태아니냐 어우씨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유엽도 만들라그러나
킹치만 비싼칼이면서 비틀렸거나, 와핸들에 심하게 이상하게 꽂히고, 핸들에 균열간건 선 넘었다고 생각해오.
스케나리 ㅋㅋㅋㅋ 거긴 그래도 날물 직접 뽑으니까 용서해줍시다
마감보다 불량에 너무 관대한 느낌임 외날 우라쪽 각인찍는데 살짝 크랙보이는거도 수제라 정상이라고 빠꾸치던데.. - dc App
브랜드 어딥니까 보통 판매상 쪽에서 빠꾸 먹인거 브랜드쪽 홈피에 물어보면 해결되는 경우가 왕왕있음
카페 글 올라왔던거로 기억하는데 키쿠모리 초요였나 그랬음 각인 줄 안맞는건 잦고.. 내가 겪은건 외날 카스미제품 휘는문제인데 원래 카스미제품 잘 휜다고 펴서쓰라고 그러더라.. 3개월만에 눈에보일정도로 휘길래 펴서쓰다 걍 싸게 방출했었음 이거도 초요였음 - dc App
키쿠모리 초요 인기가 너무 좋아서 휴지기 않주고 만드는구나 이제는 압구정 나이프샵에서 사셧습니까 휘는건 보통 처리를 않해주고 존나 큰 크랙이나 환불처리 하는선으로 끝나는데 초요마저 이제 뽑기면 진짜 야나기는 전강만 사야겟군요
난 마이도에서 샀었는데 판매자 문의는 안하고 그냥 검색해보니 대부분 의견이 펴고써라가 주류라 걍 썼었음. 근데자꾸 신경쓰이니 걍 방출했었고.. 그 이후로 산 외날 카스미제품들은 그런휘는증상 안겪어봄 그래서 초요 이름값 못하는 느낌이라 손이 안가더라 - dc App
같은 값으로 마감을 더 잘 뽑는 장인들이 있고, 마감을 걸레처럼 만드는 장인 호소인들이 있지. 장인 호소인들은 욕 좀 먹어야 함.
장인은 스스로 장인이라고 않하고 칼값이 증명하지 보통
결국 가성비에 달린 건데, 같은 가격에서 품질을 보고 장인 호소인과 장인은 구분해야지
호소인들은 커뮤니티에서 이미 유명하지만 일반인들은 좀 당해도됨
엣지는 우리는 기본적으로 머리카락 벨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상관 없고, 당근이 쪼개지는 지오메트리이면 욕 좀 먹어야 함 10만 원 더 받아서 얇게 판매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했어야지.
큰일날 소리하는 친구일세 돈값못하는 날물도 씨닝한번하면 된다는 마인드를 가져야지
결국 “우리 생산 시스템에서는 연마 인력이 딸려서 못해요”라고 말하고 다른 업체에 넘기는 거잖아 그게 무슨 장인이야
장인이면 소비자가 만족할 만큼 뽑아내야지 마감 못해서 소비자가 따로 하고, 핸들 못 만들어서 소비자가 따로 하고, 연마 못해서 소비자가 따로 하면 소비자가 프로젝트 매니저지
그런 불성실한 장인호소인은 미국 커뮤니티에서 비추 받음
지금 우리 회원님은 일본의 방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시는대 단조사와 연마사로 양분하고 거기에 다시 타각 과 핸들이 따로 나뉘는 분업이 장인으로써의 가치에 ? 를 만드시나본대 말머리에도 말햇지만 결국 "돈"이 문제인것임 그 히노우라 봐라 츠카사 영감님이 첨부터 끝까지 해주는칼의 가격을 보면 대충이해가 않가는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가격이 아니라 가격대에 맞는 품질이 중요함. 누군가는 같은 가격에 우리가 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서 추천을 받고, 누군가는 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니까 비추를 받지.
한국 커뮤니티가 그나마 이런 것에 관대한 편이라고 봄 쓰레기인데 한국 수입상이 감성마케팅 몇 번 해줬다고 장인이라면서 다 용서해주는 분위기가 있음
솔직히 툭까놓고 모두의 맘에 드는 추천을 받는 칼이 뭔지 궁금하다 내가 거의 대부분의 일본칼들 잡아봣지만 지금 회원님이 말하시는 칼은 뭔지 모르겟다
핏 & 피니시와 지오메트리는 유 쿠로사키 정도면 만족할 수 있지. 핏 & 피니시와 손잡이는 사카이 지코 정도면 100만 원 주변에서 만족할 수 있고.
100 이상까지 안 가도 50-100에서도 충분히 마감 잘 뽑고, 연마 잘하는 장인들 있잖아 .현 시장에서는 대부분 손잡이는 커스텀으로 달아야 하는 상황이고
글에서 한국 대장장이, 일본 대장장이 이야기가 혼잭되어 있어서 말하기 힘든데 풍천도는 이 리뷰 보고 커뮤니티 추천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 정도 제품이면 출하를 하지 말았어야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nife3&no=84379&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92%8D%EC%B2%9C%EB%8F%84&page=1
그 지코도 사실 날물 받아온다는건 알고 있으신가용... 그 쿠형의 쿠형 말하는군요 에치젠 전통공예사 유지 하시고 있으시니 당연하죠 전통공예사 마크 달아놓은 제품들 써보시면 비슷하다고 느끼실겁니다 50~100선은 규토류 기준으로 실사용계의 하이엔드 입니다 그 풍천도도 주문제작으로 금융치료 하시면 원하시는 마감 나오는 가격이죠
저건은 뒷맛이 좀 나쁘긴 합니다만 전반적으로 한국에서 저가격대에 살만한게 풍천도 라는점은 변함이 없지요
사카이 지코, 사카이 타카유키, 사카이 이치몬지, 하야테 요시히로 등이 장인들 연결해서 납품 받고 품질 관리하고, 멋있는 핸들 달아서 판매하는 곳이죠
풍천도는 저 대충 출하한 제품 하나로 하이엔드 커스텀 맞길 사람들 여러 명 잃었다고 봐야 함
맡길*
오후 업무 시작 전에 명상 해야 해서 저는 이만……………오늘도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형님이 현해정국 추천해주셔서 검색해보고 빠르게 마음접고 제 수준에 맞는 딴거샀습니다ㅋㅋㅋ - dc App
따봉추
"The edge is a ghost"
그렇죠 엣지는 허상입니다 우리는 모두 속고있어요
지 입으로 잘낫단 새끼치고 전문가 없음 ㅂ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