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얼떨결에 지인 통해 얻게된 S1 V1 워리스톤...통칭 강철 뻔데기다.


원래 구하고 있던 물건이긴 한데 만지다 바닥에 떨구는 바람에 업계 상식 -깔면 인수- 를 발휘해서 구입했다.


지인이 하나 더 갖고있어 망정이지 개 미안했;;


...그리고..샤워하고 들어와서 흠집 최대한 제거하고 광도 좀 내고 하고나서 몇시간째 딸깍거리고 만지고 있네.


잠도 안 자고 뭐하는 건지.





반복 동작을 질리지 않고 계속하다니 내 전생은 햄스터가 아닐까 싶다ㅡ,.ㅡ);;


아님 다람쥐거나.





지난 주 구한 레돕 개구리 두마리랑 FN사 마스코트 노움 인형하고 사진 찍어봄.


요즘은 이런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