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얼떨결에 지인 통해 얻게된 S1 V1 워리스톤...통칭 강철 뻔데기다.
원래 구하고 있던 물건이긴 한데 만지다 바닥에 떨구는 바람에 업계 상식 -깔면 인수- 를 발휘해서 구입했다.
지인이 하나 더 갖고있어 망정이지 개 미안했;;
...그리고..샤워하고 들어와서 흠집 최대한 제거하고 광도 좀 내고 하고나서 몇시간째 딸깍거리고 만지고 있네.
잠도 안 자고 뭐하는 건지.
반복 동작을 질리지 않고 계속하다니 내 전생은 햄스터가 아닐까 싶다ㅡ,.ㅡ);;
아님 다람쥐거나.
지난 주 구한 레돕 개구리 두마리랑 FN사 마스코트 노움 인형하고 사진 찍어봄.
요즘은 이런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좋다.
좋으면 된거라고 생각함ㅋㅋㅋㅋ 축하! - dc App
ㅎㅎㅎ 이리 된 김에 S1 V2도 주문했다. 피젯토이가 점점 늘어가네.
취존. 오프닝/클로징 감 좋은 폴더칼은 어때 - dc App
스덕호 맥비나 ZT 0022가 오픈 / 클로징에서 딸깍 걸리는 느낌이 좋음. 최근 최애템. 마텍 엑조세도 쓸만함.
앜ㅋㅋㅋㅋㅋ
어디에 쓰는건가요 저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