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지 가려니까 가격인상으로 예산에 안 맞게 되어버린 시점에서
웨이브 플러스가 한강사 가격으로 12만원대인 걸 보고 뽕이 와버려가지고
챠지가 웨이브를 넘어 가지는 장점이 하나쯤 더 있나 궁금해져 물어봅니다
1. s30v 나이프
2. 후크커터
3. 비트세트 줆
4. 핸들 업그레이드
여기에 하나만 더 있으면 동결하고 더 모아서 챠지 갈껀데, 그러던 와중 챠지플러스 G10 리뷰에 황동 와셔가 들어있다는 말 듣고 궁금해졌어요
챠지+ 에는 황동 와셔가 들어있고, 웨이브+ 에는 와셔가 안 들어있다면 무조건 챠지 갈겁니다
전 황동 청동을 엄청 좋아해서 수저도 방짜유기에 피젯스피너도 황동으로 맞추는 사람이라, 황동 소리만 들리면 정신을 못차립니다
다 써보신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태생이 래더맨인데 얼마나 차이가 잇을까 싶은데...
그렇다면 웨이브에도 황동와셔 포함이라 행복회로 돌려도 되나요?
잇으나 마나 하다 싳은데요..?
인청동 와셔 들어간 스피데르코 하면됨 ㅅㄱ
거미중에 플라이어랑 필립스 비트 끼우는 툴 붙은 거 있으면 거미 사죠.
챠지 중고로 사라
그치만 그건 plus 가 아니잖아요. 154cm 와이어커터가 얼마나 뽕차는 부분인데
나 차지 중고 10만원에 샀음 만족함
차지 신품 중고 정식 수입품 존버 하면 12에 가능
그냥 신품 살레요 중고품 A/S는 뭔가 불안해서
그럼 서지 하쉴?
실사용자면 웨이브. 돈 많으면 차지 추천합니다. s30v와 420hc의 차이를 분명하게 체감하려면 칼을 많이 써야되는데 레더맨 2세대 폴딩툴은 칼로 나무를 깎는다든지 작업을 한다든지 하다보면 손아퍼요. 폴딩나이프나 단일공구에 비해 설계 자체가 후집니다.
오 이거 마따 칼쓰기엔 손 아픔
챠지 랑 스덕호샤프매이커 + 웨이브 하면 역시 후자 쪽이 낫단 말이죠?
가성비로만 따지면 갑은 챠지 중고(신명박스있는)인데 신품으로 레더맨 구입하려면 웨이브 한표요! 비교우위상 챠지가 낫지만 멀티툴 몇년동안 군대,농사일, 집안일에 써보니 칼날의 강재가 좋다고 해서 실사용간 엄청 좋게 느껴지는건 아니더라구여. 아무래도 쇠붙이라 기본적인 내구도가 다들 어느 정도 있어서
케이블타이 여러개 엮어놓은 갑바천, 차광막 같은거 해체할때 챠지에 달린 훅이 웬만한 단일공구 뺨치게 좋긴 한데.. 그거 빼곤 저는 잘 안씁니다.
매번 경험이 묻어나오는 답변 감사합니다 선생님
차지에는 포켓클립+랜야드링 들어있음
챠지 비교우위 하나 추가
그리고 차지는 플라이어 앞쪽에 크림퍼 있음
G10버젼에 더 눈이 가서 그건 Pass.
g10은 핸들 낭창 거려서 난 별로같은데....
다 차치하고 s30v만으로도 충분한 돈값을 함 레더맨 420HC는 진짜 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