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떨군 물건 찾는 라이트 (슈파 타이탄 플러스, ASP DoT).


그리고 편의점에서 레토르트 까먹을 때 가끔 절취선 제대로 안 잘려 있을 때 쓰는 4센티급 미니 나이프들이다. (Gㅇㅇ5 쭈ㅇㅇ 짬뽕 네 번 먹었는데 다 건더기 스프 봉지에 절취선 칼집이 안 나있었음...)


나이 먹으면서 점점 게으름이 심해져서 이젠 손목 파우치 안에 다 때려넣을 사이즈 작은 물건들만 가지고 다니게 되네.


지갑도 작은 카드 지갑만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