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달랑 1마력. 좆밥. 헬리콘 텍스 벨트리그. 하네스 떼고 허리쌕만으로 착굥해봄. 랜달 체결. 하네스 차면. 조끼랑 겹처서 불편해지니껜. 칼 쓸일은 없었고 그냥 갬성샷. 벅 쉬스가 가로 체결이면 좋았겠건만. 포켓 똑딱이에 걸어봄. 괜히 칼침 한방. 레버쿠젠 옆 작은 개울 산책길.오픈캐리 위화감 1도 없이 그냥 저냥. 다닐만 했음.좌표. (51.0959240, 7.0672200)
조끼 델타5 같은데 정품임? 요즘 매물 잘 안 보이던데
http://m.dcinside.com/board/knife3/8303
독일은 아침이겠네 ㅎㅎ오픈캐리 위화감 1도 없다는게 나이프 말하는 거면.....저렇게 입고 나이프 착용했는데 위화감 없다고 생각하는건 본인만의 생각이 아닐까 싶은데 ㅋㅋㅋ
위화감은 나의 몫이 아닌가 ㅋㅋ 난 괜찬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벅 저거 뭐에요? 110?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