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도 결정된건 아니고 논의중이라 나오는데요? 기사가 잘못된거면 기사철회요청을 하는데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는건 뭐죠? 알아서 조심하라는건가?
아무튼 정리하면 논의중이긴하나 관세청 입장은 일년간 개인별 수입량 데이터 추적해보고 이르면 그다음해인 2022년 누적구입액에 대해 면세한도를 설정하겠다가 목표인데요?
꿀꾸리(61.72)2020-10-20 08:10
보면 검토한다. 논의한다 등등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는데 기자가 혼자 뇌피셜 추측성으로 이르면 2022년부터 해외직구 연간 면세한도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써버리니깐 조심하라고 그런거임. 저런류는 검토 단계에서 끝나기도 하고 논의조차도 어찌 될지 모르는거임. 근데 일반 사람들은 기자 뇌피셜 믿고 와 씨발 정부욕하기 바쁜거지. 이런게 요즘 대한민국아니냐. 글 퍼다 나르는 사람들도 핵심을 찝은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익명(218.51)2020-10-20 08:57
답글
기자 뇌피셜이 아니라 관세청이 주장하는게 일년유예기간 관찰후 연간 면세금액 설정임. 그걸 기재부와 검토논의후 결정한다라는것이고 당연히 언론은 검토중인 내용을 알려야할 필요가 있음 다 결정되고나서 알리면 무슨의미가 있음? 그때되면 그동안 반대 안하고 다결정되서 반발하냐고 할텐데?
애초에 허위사실이었으면 기사 정정 취소 요청했을거임.
꿀꾸리(223.38)2020-10-20 09:40
뭔 소리야 저 기사랑 기재부랑 주고 받은 핵심은 기자가 내용 가지고 면세 한도가 생길 거라고 전망된다면서 지 대가리 생각을 적어 버린 거지. 저거 안 적었으면 니 말처럼 특별히 문제가 없는 내용이겠지. 그리고 그게 문제가 되니깐 기재부에서도 저 맥락만 가져다가 입장 표명한거 아니냐. 그리고 상황에 따라 전망 된다라는 말은 쓸수도 있으니깐 입장 수위를 좀 낮춘거고 페이크 뉴스 정도되면 정정이나 취소 하겠지.
익명(218.51)2020-10-20 12:33
답글
면세 한도 얘기는 관세청에서 한 얘기란다 가서 관련기사좀 읽고오렴. 전망이라는건 미확정이니까 가능성에 대한 얘기고 그게 문제가 안되니까 기재부에서 기사 정정 취소요청이 아닌 신중을 기해달라고 해괴한 언플짓 하는거고
꿀꾸리(223.38)2020-10-20 12:47
와 정말 이해가 안되서 자꾸 댓글 다는거임?
기사 내용으로 면세 한도 이야기는 관세청에서 했고 필요에 공감을 해서 기재부도 관련 내용이 올라오면 검토한다고 했고 결국은 국회 법안 수정으로 가야 해결되는거임. 이 모든건 서로 말만 주고 받고 아직 뭐 이렇다할 아무런 실체가 없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기자가 년도까지 박아가며 2022년부터 면세한도가 생길거라고 전망한다고 한데에 대해 2022년부터 면세한도가 생긴다라고 받아들일지 모르는 일부 무지몽매하고 어리석은 국민들을 위해 관세청보다 상위 기관인 기재부가 해당 기사가 위와 같은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것에 대해 신중해달라고 주의를 준거나 다름없다는거다. 그니까 이해 못하면 여기까지만 할께 ^^어짜피 넌 글른거 같다.
넌 그냥 자꾸 논점을 흐리는 말만 쓸데 없이하네 거기서 이미 끝난거지 뭐.
논점이 뭔지도 모르는 애랑 여태까지 시간만 낭비했네;; 어휴 딱 그정도 수준.
익명(218.51)2020-10-20 13:53
답글
그러니까 니가 주장하는 논점은
1. 확정된게 아니니까 실제로 시행될때까지 입다물고 있어야한다
2. 전망된다라는 단어가 확정과 같은 의미로 혼동될수 있기때문에 기자의 악의적인 기사다
이성적으로는 대략 두가지로 해석되는데 맞어? 내가 감수성이 둔해서 니가 무슨말을 하고싶어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 이 두가지가 맞다면 위에 답변에 써있어.
왜 시발 왜
밉다밉다하니까 미운짓만 골라서하네...
뭐지? 국내시장에 없는 물건을 그 이상의 품질로 국산화하겠다는것? 그런건가?
왜 지랄이고 ㅅㅂ 왕위계승하러 가자
온갖 세금이 다 오르네요 - dc App
엄빠찬스써야겠네
국내 물가나 잡지
ㅋㅋㅋㅋㅋㅋㅋ나라가 거꾸로 가냐 - dc App
<기획재정부 입장>
□ 해외직구 연간 면세한도 설정은 결정된 바가 없으므로, “이르면 2022년부터 해외직구 연간 면세한도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는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9&searchNttId1=MOSF_000000000051922&menuNo=4010200
기사에도 결정된건 아니고 논의중이라 나오는데요? 기사가 잘못된거면 기사철회요청을 하는데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는건 뭐죠? 알아서 조심하라는건가? 아무튼 정리하면 논의중이긴하나 관세청 입장은 일년간 개인별 수입량 데이터 추적해보고 이르면 그다음해인 2022년 누적구입액에 대해 면세한도를 설정하겠다가 목표인데요?
보면 검토한다. 논의한다 등등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는데 기자가 혼자 뇌피셜 추측성으로 이르면 2022년부터 해외직구 연간 면세한도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써버리니깐 조심하라고 그런거임. 저런류는 검토 단계에서 끝나기도 하고 논의조차도 어찌 될지 모르는거임. 근데 일반 사람들은 기자 뇌피셜 믿고 와 씨발 정부욕하기 바쁜거지. 이런게 요즘 대한민국아니냐. 글 퍼다 나르는 사람들도 핵심을 찝은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기자 뇌피셜이 아니라 관세청이 주장하는게 일년유예기간 관찰후 연간 면세금액 설정임. 그걸 기재부와 검토논의후 결정한다라는것이고 당연히 언론은 검토중인 내용을 알려야할 필요가 있음 다 결정되고나서 알리면 무슨의미가 있음? 그때되면 그동안 반대 안하고 다결정되서 반발하냐고 할텐데? 애초에 허위사실이었으면 기사 정정 취소 요청했을거임.
뭔 소리야 저 기사랑 기재부랑 주고 받은 핵심은 기자가 내용 가지고 면세 한도가 생길 거라고 전망된다면서 지 대가리 생각을 적어 버린 거지. 저거 안 적었으면 니 말처럼 특별히 문제가 없는 내용이겠지. 그리고 그게 문제가 되니깐 기재부에서도 저 맥락만 가져다가 입장 표명한거 아니냐. 그리고 상황에 따라 전망 된다라는 말은 쓸수도 있으니깐 입장 수위를 좀 낮춘거고 페이크 뉴스 정도되면 정정이나 취소 하겠지.
면세 한도 얘기는 관세청에서 한 얘기란다 가서 관련기사좀 읽고오렴. 전망이라는건 미확정이니까 가능성에 대한 얘기고 그게 문제가 안되니까 기재부에서 기사 정정 취소요청이 아닌 신중을 기해달라고 해괴한 언플짓 하는거고
와 정말 이해가 안되서 자꾸 댓글 다는거임? 기사 내용으로 면세 한도 이야기는 관세청에서 했고 필요에 공감을 해서 기재부도 관련 내용이 올라오면 검토한다고 했고 결국은 국회 법안 수정으로 가야 해결되는거임. 이 모든건 서로 말만 주고 받고 아직 뭐 이렇다할 아무런 실체가 없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기자가 년도까지 박아가며 2022년부터 면세한도가 생길거라고 전망한다고 한데에 대해 2022년부터 면세한도가 생긴다라고 받아들일지 모르는 일부 무지몽매하고 어리석은 국민들을 위해 관세청보다 상위 기관인 기재부가 해당 기사가 위와 같은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것에 대해 신중해달라고 주의를 준거나 다름없다는거다. 그니까 이해 못하면 여기까지만 할께 ^^어짜피 넌 글른거 같다.
ㅋㅋ 관세청은 국가기관이 아닌 자경단임? 주무기관인 관세청에서 연간 면세한도가 필요하고 일년간 모니터링후 이르면 2022년에 시행가능하도록 상급부처인 기재부와 검토후 입법하겠다가 팩트이고 기사는 이르면 2022년 전망된다 라고 되있는데 당장 확정이 아니라는 내용이라는건 너빼고 모든사람이 알고있어 ^^ 전망이라는 말뜻 모름? 한국인이라면 오해의 소지가 없겠지
넌 그냥 자꾸 논점을 흐리는 말만 쓸데 없이하네 거기서 이미 끝난거지 뭐. 논점이 뭔지도 모르는 애랑 여태까지 시간만 낭비했네;; 어휴 딱 그정도 수준.
그러니까 니가 주장하는 논점은 1. 확정된게 아니니까 실제로 시행될때까지 입다물고 있어야한다 2. 전망된다라는 단어가 확정과 같은 의미로 혼동될수 있기때문에 기자의 악의적인 기사다 이성적으로는 대략 두가지로 해석되는데 맞어? 내가 감수성이 둔해서 니가 무슨말을 하고싶어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 이 두가지가 맞다면 위에 답변에 써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