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토린이일 때, 토맥으로 샤프닝했던 벤치메이드인데 이번에 현미경으로 보니 팁쪽에 와이어엣지로 추정되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클린 가죽으로 스트로핑해서 손쉽게 제거했습니다.
(편안~)
클린 가죽을 마련해서 수시로 엣지를 스트로핑하면 샤프닝 주기를 많이 늘릴 수 있습니다.
오래전에 토린이일 때, 토맥으로 샤프닝했던 벤치메이드인데 이번에 현미경으로 보니 팁쪽에 와이어엣지로 추정되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클린 가죽으로 스트로핑해서 손쉽게 제거했습니다.
(편안~)
클린 가죽을 마련해서 수시로 엣지를 스트로핑하면 샤프닝 주기를 많이 늘릴 수 있습니다.
스트롭멘
이젠 스트롭 대신 호닝이라는 말을 자주 써볼까 합니다. 타이핑을 적게 해도 된다는 장점도 있고요 ㅎㅎ
그럼 애머슨웨이브 대신 클리 라는 말은 어떨까요
타이핑을 적게 해도 된다는 장점도 있고요ㅎㅎ
애머슨웨이브 >>> 애웨 어때요? ㅎㅎ
진짜 와이어네요 ㅋㅋㅋㅋ
실이나 먼지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 디버링할 때 저런식으로 와이어엣지가 떨어지다 매달리는 경우도 있지요. 토린이의 한계였던 것 같습니다.
여윽시 면적당 단가가 소가죽의 30배인 말응디 답게 성능 확실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