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소 찌를 거면 딱히 길이는 문제가 안 되는 거 같은데? 따라서 도소 무도소 따질 게 아니라 식칼 커터칼 외의 모든 날붙이를 금지시켜야 맞다 농사 짓거나 수렵하는 사람들만 허가해주고 이거도 수렵면허증 말고 실질적인 수렵을 했다는 서류도 제출하게 만들어야 함
경동맥 찢어버릴거면 연필로도 충분하지 근데 일본도나 롱소드같이 대놓고 살상력 높은것들은 관리가 필요하긴 하다고 봄 요즘 누가 일본도로 사람베노 하겠지만 해동검도 월아천충보면 ㅋㅋ
째깐한 6cm짜리 폴딩은 도검이라 도소필, 사람 팔다리모가지 툭툭 쳐내는 마체테 정글도 도끼는 농기구라 무도소ㅋㅋㅋ
도검 수집가들은 존나 극소수지만 그런거 쓰는놈들은 물량이 좀 되니까
식칼로도 충분해서 식칼에 뭐 둘둘 감아서 살상력 줄이자너
사람을 죽이는 데엔 무관심만으로도 충분하지
지렸다리
현답
그냥 법이 웃김 ㅋㅋ 캐나다든 미국이든 칼가지고는 상관안하는데
발리송이나 otf는 아예 금지인 주도 많은데 ㅋㅋ 캘리포니아도 폴딩같은건 제한 빡빡하고
그거 나도 암
법을 만들때 충분한 고민 없이 2차대전이후 무기소지 자체가 제한되던 일본법을 그냥 배껴온거라 문제가 많고 누더기 같은 법임.
비단 도소법 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이 거의 그런듯 사상누각 같은 나라
솔직히 중세 장검 들고 나가서 사람 죽이는새끼가 어딨냐 ㅋㅋㅋㅌ - dc App
웃긴건 칼보다 더 치명적인 활은 완전 제한없이 풀어줌ㅋㅋ 그래도 활쏴서 사람죽였단 말은 한번도 들어본적 없음. 사람죽일려고 마음먹으면 칼도 필요없고 송곳으로도 가능한데말이지
경동맥은 6cm, 심장은 8cm까지 파고들어야 치명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