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라기보단 엣지 만져봤을때 감으로 알면 좋은데 그건 밑댓이 알려 줄거임
종이 자를때 뭔가 걸리는 느낌 있으면 갈아줄 때.
가끔씩 종이도 잘라봐야겠네 둘다 고마워
그냥 좀 안짤린다 싶음 갈면 되는데
사용감이 좋지 않아질 때를 적당히 기준삼으면 되겠죠. 예를 들어 저는 대체로 칼날에 손가락을 살짝 대봤을 때 오싹한 느낌(피부를 살짝 파고드는 느낌)을 받는 수준 이상을 선호합니다. 종이를 어렵잖게 자르는 수준은 넘고 팔뚝털이 살짝 잡아끌리며 깎이는 정도지요.
주기라기보단 엣지 만져봤을때 감으로 알면 좋은데 그건 밑댓이 알려 줄거임
종이 자를때 뭔가 걸리는 느낌 있으면 갈아줄 때.
가끔씩 종이도 잘라봐야겠네 둘다 고마워
그냥 좀 안짤린다 싶음 갈면 되는데
사용감이 좋지 않아질 때를 적당히 기준삼으면 되겠죠. 예를 들어 저는 대체로 칼날에 손가락을 살짝 대봤을 때 오싹한 느낌(피부를 살짝 파고드는 느낌)을 받는 수준 이상을 선호합니다. 종이를 어렵잖게 자르는 수준은 넘고 팔뚝털이 살짝 잡아끌리며 깎이는 정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