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에 직구한 2건이 있습니다. 


A가 먼저 배대지에 도착해서 먼저 결제를 하니 15일에 배송이 시작되더군요. 


몇일 뒤. 


B가 배대지에 도착했는데 3일 정도면 충분히 합산과세를 피할 수 있겠다 싶어서 바로 수수료 결제했습니다. 


18일에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A와 B 모두 뉴욕에서 출발.


그런데 항공편 지연으로 입항 예상일자가 10-20일로 동일하게 뜨는 겁니다. 


!!!!!!!!!!!


이렇게 처음으로 합산과세를 당하는구나 싶었는데


늦게 출발한 B가 10-20에, 먼저 출발한 A가 10-21에 입항하고야 맙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인지 항공편이 좀 불안정하네요. 


다들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