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저렴하지만 믿고 픽하는 이미지라 좀 가볍게 등산때 늘 가지고 다닐껄로 낙점하고 보고 있는데. 제일 종류 많이 취급하는데서 보니. 모라도 씰이 뜯어진게 오거나. 날팁, 중간 날이 눕는경우가 있다하네. 찾아본 후기 컴플레인 고객도 본사까지 메일 보내본거 같은데. 그럴수 있다는데. 이런 모라나 비싼거나 다 뽑기운이 있는거라 생각하고 써야하나봄.
사고싶은건 모라 택티컬이나 서바이벌 사고 싶은데. 아닌건가 차라리 탄소강을 저가에서 찾음 냉쇠srk가 답인건가
사고싶은건 모라 택티컬이나 서바이벌 사고 싶은데. 아닌건가 차라리 탄소강을 저가에서 찾음 냉쇠srk가 답인건가
누누히 말하지만 "가격대비 좋다"는거지 결코 훌륭한 브랜드라곤 말 못함. 모라는 베이직 라인까지만 맛보면 사실 비슷비슷함
뼈때리는 요약이넴
두번째 칼날가지고 지랄하는건 칼좆도모르는병신아님?
http://dongtaiwang.com/
이사람 2번중에한번은 씰 뜯어졌고, 다른사진보면 앞에 팁 누운것도
걍 막쓰기 좋은 칼이지
그렇구나
세상에 모든 물건은 뽑기 운이 존재함 그걸 최소한 하는 것이 브랜드의 검수인데 저렴한 제품일수록 그 검수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은 경우가 많은데 모라도 그중 하나라 생각함 어느 정도 이해하고 사용하는게 맞고 모라가 개별 포장이 아니라 대량합포장으로 들여오는 경우도 있다고 알고있음 그래서 포장이 없이 비닐만 싸여 오는 경우도 있고.....
싸서 저정도 상처나서 와도 아무렇지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