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소같은 비용들어가는거 말고
이상하게 나이프는 뭔가 원가나 거의 근처에 파려는사람이 많네
단종 아니고서야 남의 손때묻은걸 원가까지 주고 살필요가 있나 ㄷㄷ
제 mbb는 ‘미사용’ 입니다만?
파는놈 맘이고 사는놈 맘이긴 한데 심하다 생각되는 것들이 많지
하지만 한정판 커스텀 같은거면 비싸질 수도 있는게 현실 ㅇㅇ. 러브리스 나이프라던가.
못구하는건 비싸도 되는데 스트라이더 smf 80만 이런거보면 기가참
뭐 그런건 사지 말아야지 ㅇㅇ. 그렇게 장터에서 찬바람 맞고 있으면 현실가격을 깨닫겠지.
이런 저런 취미 해보니까 감가율은 품목 마다 케바케가 크더라구요. 나이프나 철물 경우는 취미용품 치고 내구도가 극단적으로 높은 편인게 대부분이라 사실 중고 감가율이 크지 않을것같은데 취미 나이프판이 워낙 좁다보니 대부분 중고 수요도 적고 생각보다는 감가가 높은듯 합니다. - dc App
나이프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님....
제 mbb는 ‘미사용’ 입니다만?
파는놈 맘이고 사는놈 맘이긴 한데 심하다 생각되는 것들이 많지
하지만 한정판 커스텀 같은거면 비싸질 수도 있는게 현실 ㅇㅇ. 러브리스 나이프라던가.
못구하는건 비싸도 되는데 스트라이더 smf 80만 이런거보면 기가참
뭐 그런건 사지 말아야지 ㅇㅇ. 그렇게 장터에서 찬바람 맞고 있으면 현실가격을 깨닫겠지.
이런 저런 취미 해보니까 감가율은 품목 마다 케바케가 크더라구요. 나이프나 철물 경우는 취미용품 치고 내구도가 극단적으로 높은 편인게 대부분이라 사실 중고 감가율이 크지 않을것같은데 취미 나이프판이 워낙 좁다보니 대부분 중고 수요도 적고 생각보다는 감가가 높은듯 합니다. - dc App
나이프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