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릴네이티브 락백이랑 컴프레션락이랑 고민글 쌌는데
컴프레션이 더 낫다는 얘기 듣고 고나에 주문한지 3주만에
배달받은 릴네임
갑자기 택배발송 문자 오길래 시킨게 없는데 왜 오지 하다가
릴네이티브 찍힌거 보고 하루종일 싱글벙글함
처음 받고 왜이렇게 작지? 했는데 기존에 들고다니던게
헌터프로, 센티넬이다보니까 체감차이가 훨 큰듯....
이게 진짜 EDC구나 싶었음
잡아보니까 엄청 귀엽고 작은게 잃어버리기도 딱 좋아보여서
어떻게 들고다닐지부터가 고민되는데 어떻게 들고다녀야
안잃어버리고 다닐수 있을까 모르겠네
헌터프로는 몇일 쓰면 날이 다 무뎌져서 만족스럽지는 않았는데
스더코는 어떨지 궁금하다ㅎㅎ
가격이 살짝 부담되서 당장 다른 모델 기추할것 같지는 않지만
받고보니까 정말 귀여운게 이거 망가지거나 잃어버리면
하나 더 살것 같기는 함
파라코드 빠따죠
저두 오늘 릴네깜장날 받았어요 ㅋㅋ
edc는 무도소사이즈가 적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