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슥 하면 다 밀려버리게 하고 싶었는데 잘은 안되네
그리고 맨날 스트롱암 같은거나 스트로핑 하다가
3v 벤치메이드 스트로핑 해보니까
디버링 하는것도 ㅈㄴ 오래 걸림.
뽑기가 잘못됐는지 버가 엣지 한편에 아주 미세하게
깔려있어서 스트로핑 꽤 오래 했는데
내 생각보다는 만족스럽지 않음.
군데 군데 육안으로도 보이는 극히 미세한 버가 있네
빠르게 디버링 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육안으로 보이는 버 사진.
원래 저정도 버가 날 한편에 쫙 깔려있었음
사실 버라고 하긴 뭐하고
공장에서 가공뽑기가 잘못된듯.
저정도는 저가 나이프들은 그냥 몇번만 각 맞춰 문대주면
사라져버렸는데 레우쿠는 오래걸리네 ㅎ
여기 말하는 거임 ㅇㅇ
뽑기 실패. 라기 보다는 마감이 쪼매 덜 깔끔하게 됐구만. ㅋㅋ 하드유즈 하다가 샤프닝 다시 할때 매끈하게 하면 되지 안겄어? ㅋㅋㅋㅋ
원래 저 미세한 저것이 날 전체 한쪽에 다 깔려있었음. 저거 없애자고 뭐 이상한 다이아가루인가 뭐시깽이인가는 사긴 싫고, 생가죽이나 피칼로 하기엔 꽤나 시간걸려서 귀찮으니 그냥 아재 말대로 갈때 제대로 갈아버리고 스트로핑 해주면 될듯 ㅎㅎ
근데 나는 쓰는것만 쓰는 버릇이 있어서 이거 하드유즈 하게 될지 모르겠다 ㅎㅎ
기계로 생긴 버는 튼튼하고 질김 세라믹봉이나 고방수 숫돌도 아주 가볍게 정리해주고 스트로핑하는게 효과적
요시!! 내일 한번 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