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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web.swords.cz/swords_en.html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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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검 350 유로(51만) + 칼집 240 유로(35만) = 86만


(홈페이지가 유럽 특유의 대충 만든 느낌이라 써있진 않은데, 아마 샤프닝하면 추가로 돈나갈꺼임.)




사양


총 길이125 - 127cm
블레이드 치수95 x 4.5cm
가드 길이26cm
무게(뭉툭한)1.7킬로그램
균형의 지점

7cm






갤러리 글리젠도 느리고 심심해서 평소 생각하던 파벨목 제품 소개하려고 왔음.


파벨목이 특유의 묵직한 무게와 내구성, 좋은 벨런스 나름 이름 있는곳임. 특히 갤러중에도 여기 무거운 무게 때문에 이 업체 선호하는 갤럼도 한명 있지 ...






오늘은 좀 특이한 느낌의 롱소드를 가져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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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평소 롱소드 물고 빨고 하는 사람 아니면 그냥 똑같은 롱소드 아니냐고 할수있겠는데, 저 향수병의 T형의 모양이랑 비슷하면서도 바닥 단면을 평평하게 한 모양은 어디 롱소드 업체건 저리 만드는 곳은 거의 없을것이라 봄.



크로스가드도 보통은 상대 검을 막기 위해 미끄럼 방지를 곡률을 넣더라도 위의 사진처럼 크로스가드 끝부분을 날 방향으로 휘게하는 경우가 많은데, 끝부분이 손잡이 방향으로 곡률은 준게 참신함.



보통 다수의 업체에서 사용하지 않는 방식은 제작자 나름의 해석이 들어간 현대 롱소드, 아예 상상력으로 그럴듯하게 꾸민 판타지 소드 등이 대부분인데, 이 롱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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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뒤러의 파움가트너 제단화에 나오는 성 유스타슈의 그림에 묘사된 것을 기반으로 한 검...


알브레히트 뒤러가(1471~1528년) 롱소드가 한참 사용되던 시기에 그린 작품임.


작품 판화의 명칭은 "기사, 죽음, 악마" 라고 불리는것 같음. 변역기 켜두고 사이트 돌린거라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음.






날 모양은 오크셧 XVIa 나 XVIIIa 로 보임. 찌르기 좋은 구조에 절단력까지 챙기려고한 욕심에 중간까지 길이의 풀러.


그리고 파벨목이 롱소드를 무겁게 만드는 대신에 손잡이를 보통 30센티 정도로 다른 업체에선 피더 규격의 손잡이를 진검에 쓰는지라 무게 대비로 컨트롤은 좋을것이라 예상됨. 다만 손잡이가 길어진 만큼 절단력은 어느정도로 보장될진 잘 모르겠음.


그래도 해외 리뷰들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평가는 매우 매우 좋은편.










파벨목 뒤러 리뷰.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는 평가와 그의 펜싱 클럽에서도 매우 호평이라는 말이 인상적임. 파벨목이야 워낙 예전부터 평가가 좋았으니


디자인만 맘에 들었다면 구매할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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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 유튜버들이 후원 받아 사용한건지. 직접 구매한건진 모르겠지만 파벨목 블런트를 이용하여 연기하는 영상임.


날끼리 생각보다 쎄게 부딪히는것 같은데, 아무 문제 없음.





하기야 레제니 같은 경우에도 7년간 피더를 훈련이나 토너먼트에 사용했다는 사람도 있었으니 평소에 스파링 자주하는 수련자들이 믿고 구입하는 업체는 내구성 하나는 진짜 믿을만 하지 ㅋㅋㅋㅋ


나중에 기회되면 파벨목 제품도 구입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