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실시된 제57회 세무사 시험에서 웅지세무대가 35명으로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다음으로 많은 합격생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28명) △서울시립대(27명) △경희대(25명) △한양대(23명) △성균관대·연세대(20명) △건국대·단국대(19 명) △동국대·중앙대·홍익대(16명) 순이며 △숭실대·이화여대·전남대(14명)가 그 뒤를 이었다.  숭실대는 최근 12년간 출신대학별 세무사 시험 최종 합격자 누적 순위에서 전국 대학 중 9위에 올랐다. 지난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집계된 출신대학별 세무사 시험 최종 합격자 누적 순위에 따르면, 가장 많은 세무사를 배출한 대학들은 △서울시립대 (384명) △중앙대(267명) △경희대(266명) △웅지세무대(260명) △동국대(224명) △한 양대(213명) △고려대(202명) △단국대(193명) △숭실대(182명)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