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오래 있다가 고향 내려와서 지내는데

경대 동문쪽에 살고있음

근데 주변이 공사장 아니면 원룸에

헬스장도 안보이고.. 음식점도 많이 없네.. 술집은 아주 없고

깔려고 하는게 아니고 적응이 안되는 중임

까페는 그래도 간간히 있더라.. 일찍 닫긴 하지만

다 북문이나 정문 넘어가서 먹고오나??

그러기엔 불편하지 않나ㅠ

동문이나 쪽문 근처로 해서 제육 기가막히게 볶는집 없나

고기볶음은 내 입맛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