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공대나 문과나 취업해서 회사를 다니면
예를들어 경북대과장출신이 있는데 본인이 실수나 일을 ㅈ같이
해서 욕먹었으면 과장이 실드쳐줄것도 아니고
경북대출신이라고 무슨 새로운 프로젝트들 승진 시켜줄려고 다 자기
넣어줄것도 아니고 뭐 존나 챙겨주는거나 그런거 ㅈ도없음 솔직히
단 예외가 전문직이나 이사승진 이런걸로는 어느정도 그때부터는
전문적인 분야에 소수고 그 분야에선 대부분 다 인정을 받은 사람들이니까 그때부턴 그정도는 서로 학벌이나 연으로 줄타기 가능한데
중견을가던 대기업을 가던 고작 신입 대리따위한테 같은학교 출신
이라고 뭐 챙겨주고 밀어주고 사실 그런거 없음 ㅋㅋ
솔직히 코로나전에 대학다녔을때도 17학번이 15학번보고 인사하고 뭐해줄려 그러고 선배대접해준 그런적있음? 본인경험으로? 기껏해야 족보나 달라는
쌰바쌰바밖에 안하지 ㅋㅋ
친목과 정신적 위안 안도감? 인센티브가 문제가 아냐 직장생활 해보시길
직장따라 선배있으면 자기팀으로 데려가려는 곳도 있음
일단 자기대학에 좋은기억만 남은 선배가 있어야만 하고 간판 따지는 후배가 절묘하게 만났을 때만 가능한 일이긴 함...
사기업에서는 대한민국 1등 대학 민족 고려대학교도 아니고 경대가? 쌍팔년도 이병철 회장 대구 구미 공단시절에도 그딴건 없엇다 그저 집가깝고ㅠ스카이 애들 추노하니까 뽑은게 경대지 개뿔 수도권가서 경대 라고 카믄 분위기 싸해짐다
기업에서 고따위로 편가르기 하면 욕 처먹는다. 뻔히 다 알기에 선배고 나발이고 없다. 다 각자생존이지. 들어가면 지가 능력으로 튈 생각을 해야지 뭔 놈의 선배 타령이야
선배랍시고 그나마 말이라도 살갑게 해주는 사람은 끽해봐야 대리급 정도까지지 그것도 말마따나 성격이 꽤나 쾌할한 사람이나 그렇고, 그 이상 직위 되면 눈치 보여서 그런 거 티도 못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