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연고대


80년대 서성한


90년대 중경외시


2000년대 건동홍


2010년대 초 ~2021년 지금은 국숭세단급인 입결.


정확히 10년주기로 라인이 떨어지는데 이제는 광명상가 급으로 떨어질 일만 남았음. 이미 곽~국숭세단~광+에리카 등등한테 작업당하면서 인터넷에서

인식 떨어지고 지방인구 수도권으로 계속 유출되는것만 봐도 시간 문제일뿐..


하락세 타는 학교는 가는게 아니다.


차라리 갈거면 수도이전시 떡상할 충남대 충북대 단천 한기대 같이 미래가 보이는 학교를 가라.


지금 당장은 부경전 뭐 이러지만 10년만 지나도 바뀔거다.


이미 전남대는 인구가 많이 부족해서 입결하락이 너무 커서 잡혀먹혔고.. 근데 이 전남대를 경북대가 따라갈거라는거지. 작년 1년간 경북+대구 인구유출이 5만명이다.


1년동안 5만명이나 줄었다고 ㅋㅋ 반면 충청도는 10만명이 늘었다. 수도권도 서울은 줄었지만 경기도와 인천이 10만명 정도 늘어서 지방인구가 계속해서 수도권+충청도 라인으로 몰린다는걸 알 수 있다.




이쯤되면 머리좋은 애들은 눈치 챌거다. 수험생 인구가 줄어드는데 지방인구가 계속 유출된다?? 근데 체급을 유지해야 하는 지역거점 학교들의 입결은 어떻게 될것인가.... 각 잡히지? 5등급 6등급 똥통애들이랑 엮이는거고 대학교 입결은 대부분 70% 컷이나 아니면 50%컷, 100%컷 등으로 비교하지 최초합으로 비교 안하기 때문에(발표조차 안함) 광명상가급으로 입결 추락당하고 비교당하는건 이제 순식간이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