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회생활하면서 기센 여자 만나면 그런 생각들하지
자박꼼
저거 내가 박으면 꼼짝 못하는데
좆도 아닌게 어디서 갑질이냐고
근데 여장남자 따먹는 생활 오래하면
그 대상이 여자뿐 아니라 모든 인간으로 확대됨
여자든 남자든 박으면 꼼짝못함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면 난 실제로
모든 사람을 꼼짝 못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런 마인드가 기본으로 세팅되면
존나 자신감 있게 사회생활 할 수 있음
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잘 따름
물론 좆빨고 똥꼬에 박는 씹게이새낀 줄 모르니까
그러는 거겠지만
아무리 높은 인간이 나한테 뭐라 해도 난 주눅들지 않음
남자 좆도 빨아본 적 없는 인생경험 빈약한 새끼가 뭘 알겟냐
내가 너그러이 용서해주자
이런 마인드면 모든게 만사형통임
얼마 전엔
나름 잘 나가는 능력있는 인싸 새끼가 나한테 와서
나한테서 존나 위험한 냄새 난다고
자기랑 같이 놀자고 씨부리면서
자기는 mmf(male male female, 남2 여1)
ffm(여2, 남1) 쓰리섬 다 해봣다면서
넌 어디까지 경험해봤냐고 간 보던데
이 시팔새끼는
내가 mmm 쓰리섬 했다고는 상상도 못할거다
뭘 상상하던 난 그 이상이다
이 인생 경험치 딸리는 좆밥 새끼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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