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태어나고 학교 다니는 아이도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글자를 모르니까 괜찮지만 아이들은 다 알아요. 자기 종교와 부모에 대해 테러리스트라며 이야기한 글자(피켓)에 마음의 상처가 깊어요.” 무슬림인 A씨가 가족과 함께 대구 북구 대현동으로 이사 온 건 7년 전인 2014년이다. 경북대가 무슬림 유학생을 받기 시작한 시기와 맞물린다. A씨와 유학생들이 기도를 올리던 작은 집은 이슬람 사원이 되었다. 유학생이 늘며 사원은 상대적으로 좁아졌다.
불법체류, 범죄 위험성 높은 파키,방글라 후진국 개슬람 유학생 받기 시작한 2014년부터
그전까진 입결이 떨어줘도 거점국립대라 해외에서 인지도 높다, 선진국에서도 유학생 온다 이런 변명이라도 통했는데
2014년부터는 후진국 쓰레기들에게도 어셔 옵쇼하는 지방 사립 잡대와 다를 바 없어짐
ㅇㅈㅋ 쪽팔린줄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