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이야기가 아니며100%실화입니다.
저는 19살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결혼못한 친가쪽 삼촌2명이있습니다.
그 중에 1명의 삼촌이야기입니다.
저희삼촌의 나이는 잘 모르지만 대략49~52살입니다
아직도 할머니(삼촌기준 엄마)랑 같이살고 계십니다.
인상은 조선족같이생겼으며 고된일을 많이 하셨는지 전완근과 손목이 진짜 두껍습니다.  키와 몸무계는 별로 안나가지만
기세가 느껴지는 삼촌입니다. 저희 삼촌은 흔히말하는 양아치였습니다. 중학생때부터 술담배를하고 여자를 가지고있던..
고등학생때도 학교를 하도 빠져서 담임선생이 학교졸업장은 따라고해서 졸업일수만 채웠다고하네요.


그 삼촌이 저에게 말해줬던 썰입니다.
여기서부터 "나,내"는 저의 삼촌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필력이 부족하지만 양해주십시오 자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1편)

(술에 취한상대로)야 내가 있잖아~내가아 깡촌상고출신아이가?!
우리때만해도 학교안가고 일하고 그랬어~
야! 호동이(삼촌이 나를 지칭하는말)너가 이제 19살이지?
내가19살땐 가방공장에 일하로 다녔어~
호도이~ 내가 초5때 백혈병걸린 같은학교친구가 있었거든?
근데 같은학교6학년 그러니까 1년선배가 백혈병걸린 내친구가  지들한테 인사안한다고 지친구들이랑 뚜드려팻데
너같으면 어떻게하긋으?
응? 너같으면 어뜨게 하긋냐?
그1년선배 엄마가 내엄마랑 친혀
같이 교회도 다니고 내가아는 아줌마여

근데 그아줌마 아들이 내친구를 조패부렸어
내가 그때 그 선배집을 찾아갔어
왜 찾아긋겠냐? 죽일려고! 죽일려고 다 죽이려고 찾아갔어

근데 문을 안열어주더라?  몇날 며칠을 찾아갔어 문을 안열어줘~

그리고 그선배가 내친구 폭행한뒤에 학교도 안나왔어

그러다 몇주후에 내 단골 아지트가 있거든? ㅇㅇㅇ오락실이라고 있어 거기서 금마를 본거여  그날도 내친구들이랑 오락실에 있었는데 금마가 게임하로 왔데
난 너무 빡쳤지 반성도 없이 게임을 하로 왔으니

다짜고짜 달려들어서 패버렸어 진짜 죽이고 싶었거든
어떻게 인가이(인간이) 그럴 수가 있냐?
그게 사람이냐? 백혈병걸린놈을 때려?
이씨발년아! 너도 당해봐 이죽일놈아! 이러면서 그선배가 기절할때까지 패부렸어  그리고 2년후 내가 중학생이 되고 학교 입학식에 갔는데 운동장에 중2선배 한100명이 나를 둘러싸는거야
난 뭔일인가 했지 근데 그 내친구 때린놈이 그 중학교에 있더라고  

여기까지가 1편이었습니다


울 삼촌 경북대안나왔다. 어그로끌린 니가 ㅂ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