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는 지방 국립대에 대한 정부지원이다

지방국립대는 지역인재를 비롯해서 또 예산 증가 등  계속해서
정부 지원이 늘어나는 추세임

근데 비명문 서울권 사립대학들은 학벌 내세우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지역인재도 못 받는 상황이니 이도 저도 아닌 상황임

취업 시장 경쟁에서 뒤쳐지니 선택이  힘들 수 밖에 없지
제조업 중심 공업국가인 우리나라는 지방에 연구소 산업단지가 있기 마련인데 서울에서는 명문한테 밀리고 지방에서는 지거국한테 밀리니 좃소살이 인생을 살아야함


  
두번째는 학령인구 감소다

학령인구는 계속해서 감소해서 2040년이면 28만임
입결을 유지하려면 비명문 사립대학은 인원을 줄여야하는데
등록금이 학교운영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립권대학이
버틸 수 있을까?

중국인 유학생들 받아주면 버티기야하겠지
중국인 유학생들 많으니 엄청난 수준 하락+ 중국인들이 2명중 1명인 대학에 누가 가고싶어할까? ㅋㅋㅋ
  
이미 국민대 세종대 성신여대 인하대 명지대등이 부실대나
파산 경험이 있는데 학령인구가 더 줄어들면 버틸까?
반면 국립대들은 미달이 되든 말든 정부예산으로 운영하니
망할일이 없어서 절대 상관이 없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