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대 게시판에 왔냐면 


한때 돈이 없어 경대 경영 갈 뻔 했기 때문이다. 


너희들 훌리가 되어 저급한 성적으로 싸우는 것 보니 맘이 슬프다. 


그냥 명절인데 부침개라도 하나 더 먹고 힘내라. 


여기서 병신짓 그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