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취업안된다던 인문대학을 나와시총 톱찍는 회사들어와서이미 20대에 연봉7천 찍었다.회사들어와서 느낀건경북대 나옴으로써 손해본것보단이득본건 훨씬 많았다.나 이후에도 동문 후배들이 계속해서 입사하는걸로봐선동문들이 사내에서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고있다.취업안된다고 학교 평가절하하는후배들아가슴에 손을 얹고 죽을 만큼 노력했냐 묻고싶다.일단 문턱만 넘어와라 선배들이 기다리고있다.
취업하고 취업설명회도 갔었는데 후배들 잘됬으면 좋겠다. 경북대 정도면 시총톱을 차지하는 회사내에서도 위상이 상당하다.
마지막 2줄에 감동받았노 (21이)
크 선배님 경뽕 취하고 갑니다
졸업하고 캠리때 리크루터로 나가면 흐뭇하지. 그러나 회사생활하다보면 "아! 그때 후배들한테 로스쿨 가라고 할껄"이라며 후회되곤함
지랄을해라ㅋㅋ니 입학때랑 지금이랑 입결찢어졌는데 이런건 똥글이지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