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취업안된다던 인문대학을 나와시총 톱찍는 회사들어와서
이미 20대에 연봉7천 찍었다.
회사들어와서 느낀건
경북대 나옴으로써 손해본것보단
이득본건 훨씬 많았다.
나 이후에도 동문 후배들이 계속해서 입사하는걸로봐선
동문들이 사내에서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고있다.
취업안된다고 학교 평가절하하는
후배들아
가슴에 손을 얹고 죽을 만큼 노력했냐 묻고싶다.
일단 문턱만 넘어와라 선배들이 기다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