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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흠?

뭐 맞고 싶으면... 이스라엘의 어떤연구결과는 중증예방이 35% 줄어든다는 연구는 있는데 연구신뢰성이 떨어져서... 뭐 그렇다고 치자고요"

" 예를 들어보죠... 만약 암에 걸릴 확률이 35% 줄어든다면 대단한 일입니다. 평생을 살면서 암에 걸릴 확률은 아주 높으니깐요 1/3로 줄어든다면 엄청난 의학적 발견일 것입니다.

그런데 벼락 맞을 확률이 1/3로 줄어든다면? ... 뭐... 나쁜일은 아니죠. 그러나 호들갑 떨진 않을겁니다. 건강한 대부분의 사람은 코로나는 자연면역으로 충분합니다. 자연면역이 백신면역보다 27배 신뢰구간으로는 17~54배정도로 기억합니다만은 확실히 자연면역이 우월하죠."


사회자 "일부는 자연면역(걸렸던사람)자도 백신을 맞는게 좋다는 말이 있는데요"

" 상관없다는 연구도 있고 그렇게 하면 안좋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다만 저는 백신의 양면성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자 먼저 백신의 효용성은 앞서 말했듯이 자연면역에 절대적 열세입니다. 다만 노약자의 경우는 자연면역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백신이 중증화율을 떨어뜨린다면 맞을만 한겁니다.

그럼 동전의 다른 면인 부작용을 볼까요? 일단 백신은 2~3년의 임상결과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정도는 최소한 주어져야 안정성을 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백신은 임상기간이 1년도 안되었죠? 질문으로 돌아가서, 75세 노약자라면 백신의 효용이 앞섭니다. 맞을만 하죠. 그러나 젊은 대다수의 자연면역이 가능한 분들은 굳이 맞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사회자 "확진자 수 줄이려고 호주는 완전 봉쇄를 하고있다 어떻게 보시나"

"어차피 모두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지게 될겁니다. 양성이 뜨는건 호들갑 떨 일이 아닙니다. 유증상이 발현되고 우리몸에 문제가 될 때 문제인겁니다. 양성이라는건 그냥 몸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앞서 말했듯 대부분 자연면역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