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옆동네 신암동이나 복현 침산을 봐바라

복현은 원룸촌 있는곳 즉 경친초등 부근 빼곤 싹다 자이로 채웠고 침신칠성은 신흥부촌 수즌인데

산격동은 대우아파트랑 그 뒤 아파트 대단지만 부촌이지 경대북문쪽으로 길건너서 조금만 가면은 달동네임 ㄷㄷㄷ
산에 둘러쌓임 ㄷㄷㄷ 숲도많고 당장 경대근처에 숲과 나무들도 한창 있기도하고

신암동 대현동 효목동도 마찬가지 대현동 효목동은 원룸촌 많았는대 최근에 대현이 신암과 더불어서 원룸 싹다 갈아치움

신암동 동부도서관 주변 동네 싹다 주택가를 치움 ㅋㅋㅎ

덕분에 추억의 장소가 싹 사라짐

그리고 게다가,산격동은 위치는 딱 침산 칠성도 근처이고(내가 칠성동 침산 경계 살다가 7살때에 산격4동쪽으로 이사함)

복현동도 산격2동 바로 옆동네인데 이젠 점점 살살 좋아짐

하지만 경대북문,경북도청,연암공원(사실상 이 동네때매 달동네취급받음) 그리고 실내체육관이랑 복현오거리 등등 좋은 입지조건이 있음에도 낙후된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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