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bcc032f0c03df44c8084e54480696d3074847a686302d4319547765e572ca67146874baee76fd545f1f0c950321e62b7dbf6f9dff84f332f

https://news.v.daum.net/v/20180912193651003


조선비즈가 18일 단독 입수한 롯데그룹의 올 상반기 대졸 공채와 관련한 내부 문서에 나오는 최종 합격자 900명의 평균 ‘스펙’이다. 스펙은 학력, 학점, 외국어점수 등 개인을 평가할 때 밖으로 드러난 조건을 일컫는 말이다.

상반기 출신대학별 서류전형 합격률을 살펴보면 서울대와 연세대가 50% 이상이었고 경북대·고려대·한양대·서강대·성균관대가 40% 이상이었다. 건국대·강원대·한동대·이화여대·충북대는 10%의 합격률을 보였다. 전문대학 출신 합격률은 2.6%였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8/201107180136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