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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애들은 왤케 자기비하가 심하노


나도 국숭세단보다 배치표 약간 밑인거 보긴했는데


솔직히 여기버리고 국숭세단 가는거 ㄹㅇ 머리에 총맞은 행동임


지방쿼터 40%이니 50%이니 하고있는 판국에


국숭세단 하위과나 부산 경북 하위과나 백수되는건 똑같고


그럼 최상위권이나 상위권 기준으로 비교를 해야하는건데


부산 경북 아웃풋이 걍 씹어먹는데;


님들 선배들이 아쉬운소리 하는건 원래 취업할때는 다 아쉬움. 양쪽 말을 들어봐야함


취업시즌 국숭세단 졸업생들한테 물어보셈 피눈물 흘리면서 부산 경북 안간거 후회한다고 할거임 (서울에 집있는사람 빼고)


취업때되면 국숭세단은 커녕 중경외시보다 좋은 직장 잡은사람도 수두룩함


중경외시가 그런거에 영향을 안받는다면 신경 자체를 안쓰겠지


근데 커뮤에 불만 ㅈㄴ많다 자기보다 낮은 성적대에 낮은 스펙이면서 쿼터제로 더 좋은데 갔다고 


그만큼 깡패고 유효하다는거임


난 걍 국숭이랑 비교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음..


건동홍이랑 붙여도 나라면 부산 경북 갈거 같은데 (건대는 요즘 많이 올라서 고민되긴 할듯)


건동홍 > 부산 경북 이건 20대들이나 부르짖는 얘기고


기성세대들 인식이랑 평판은 또 아예 다른 문제임


가령 요즘 건동홍 입결 많이 올랐지 근데 이걸 누가앎?


그냥 사회에서는 '건동홍' 인거임


건대 상위과 or 서울에 자가집 있는거 아닌이상 부산 경북 가는게 맞다 봄 (특히 경상도 사는사람은 더더욱)


선배들 인맥도 빵빵하잖어


입결이 좀 낮아진다고 해서 '아잇 씻팔 요즘 우리학교 애들 멍충멍충한 애들만 들어온다며?? 너넨 내 후배도 아니야 씻팔' << 이런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나진 않음;